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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RB-X | CARB-X, 퀀타매트릭스의 신생아 패혈증 진단 플랫폼에 285만 달러 지원

2025년 8월 28일, 보스턴
CARB-X(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퇴치 생명과학 액셀러레이터)는 대한민국의 진단 기업 퀀타매트릭스(QuantaMatrix Inc.)에 미화 285만 달러를 지원해 신생아 패혈증 진단을 위한 초고속 진단 플랫폼 개발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.

해당 기술은 1~2ml의 극소량 혈액으로 6시간 이내에 패혈증 진단 결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, 이는 기존 진단법(수일 소요)에 비해 환자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혁신적 접근이다. 신생아 패혈증은 매년 약 250만 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질환이며, 치료 지연 시 매 시간마다 사망 위험이 7.6% 증가한다.

퀀타매트릭스는 자체 개발한 QMAP One-pot Assay와 빠른 배양 및 최소 샘플 전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해당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. 기존의 dRAST™ 제품에 이은 차세대 신속 항생제 감수성 검사(uRAST) 기술로, 전 세계 시장 확대도 염두에 두고 있다.

CARB-X는 이번 지원을 통해 기술적 난제가 많았던 신생아 패혈증 분야의 진단 접근성을 개선하고,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 해당 프로젝트는 2024년 CARB-X의 신규 펀딩 라운드 1차 사이클에서 선정된 10개 중 하나이며, 향후 글로벌 임상 개발 및 상용화가 전망된다.

CARB-X 기사 원본 https://carb-x.org/news/carb-x-ne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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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더 타임스 | uRAST 소개 … 판도를 바꾸는 패혈증 검사, 수천 명 목숨을 구한다
SBS 8시 뉴스 | uRAST 소개 … ‘시간이 생명’ 패혈증 검사 13시간 만에
이데일리 인사이트 Market Now | ‘dRAST’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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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S Biz. 트렌드스페셜 ‘dRAST’ 소개